찾고 읽기 · 뉴스 주소모음

뉴스 주소모음 - 공식 주소 22곳을 한 화면에

뉴스는 포털에서 제목만 훑고 지나가기 쉽지만, 같은 사건도 언론사마다 다루는 깊이가 달라 원문을 직접 여는 편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이 목록에는 포털 뉴스 모음, 국가기간 통신사, 방송사 뉴스, 종합일간지와 경제지, IT 전문지, 해외 통신사와 공영방송을 함께 담았습니다.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광고성 사이트가 있으니 주소를 꼭 확인하세요.

등록
22
정상 응답
18
보안 응답
3
확인일
10.26

뉴스 공식 주소 22곳

카드 어디를 눌러도 공식 사이트가 새 탭으로 뜹니다. 이름 아래 회색 글자가 실제 도메인이니 주소창과 같은지 확인해 보세요. 오른쪽 표시는 2026-10-26 확인 결과입니다. 함께 자주 여는 분야는 커뮤니티 주소모음입니다.

뉴스 목록은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22곳 가운데 국내 서비스는 18곳, 해외 서비스는 4곳입니다. 맨 앞의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연합뉴스, KBS 뉴스는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이고, 그 뒤로는 쓰임새가 겹치지 않도록 성격이 다른 서비스를 차례로 이어 붙였습니다. 해외 서비스도 따로 떼지 않고 같은 목록에 두어 비슷한 기능을 한눈에 견줄 수 있게 했습니다.

카드를 누르기 전에 회색 도메인을 한 번 보고, 열린 탭의 주소창과 같은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에 들어갈 일이 거의 없습니다. 자주 여는 곳은 열린 뒤 바로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세요.

뉴스 분야를 쓰는 요령

이 분야 사이트를 자주 여는 분들이 알아 두면 시간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속보는 통신사부터

사건 직후에는 통신사가 가장 먼저 기사를 냅니다. 이후 방송사와 신문사가 배경과 분석을 덧붙이는 흐름을 기억하세요.

같은 사건 두 곳에서 읽기

논조가 다른 두 언론사의 기사를 나란히 읽으면 한쪽으로 치우친 해석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정정 보도 확인

처음 기사와 나중 사실이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기사 하단의 수정 시각과 정정 표시를 확인하세요.

뉴스 용어 풀이

엠바고

Embargo
약속한 시각이 되기 전에는 기사를 내보내지 않기로 한 보도 유예입니다. 발표 자료에 자주 붙습니다.

통신사

News Agency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도매처입니다. 국내는 연합뉴스가 대표적입니다.

팩트체크

Fact Check
발언이나 주장의 사실 여부를 근거 자료로 검증하는 기사 형식입니다.

정정 보도

Correction
잘못 보도한 내용을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기사입니다.

비슷한 용어가 많이 나오는 분야로 금융 주소모음도 함께 살펴보세요.

뉴스 주소는 이렇게 확인했습니다

2026-10-26 하루 동안 이 분야 22곳을 모두 HTTPS로 열었습니다. 정상 응답은 18곳, 서버가 자동 접속을 막아 보안 응답을 돌려준 곳은 3곳, 해외 확인 환경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한 곳은 1곳입니다. 보안 응답이 표시된 곳도 브라우저로 직접 열면 대부분 평소처럼 열리므로 목록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뉴스 서비스를 찾을 때는 맨 위 광고 링크보다 이 목록의 카드나 직접 저장한 즐겨찾기로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소가 바뀐 곳을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다른 분야가 필요하다면 스포츠중계 주소모음이나 주소모아 전체 목록에서 이어서 찾을 수 있습니다.

뉴스 이용 전에 많이 묻는 것

뉴스 주소모음의 사이트는 모두 공식 주소인가요?

네, 22곳 모두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입니다. 소개 글이나 우회 주소, 단축 주소는 넣지 않았고 도메인이 바뀐 곳은 확인일에 새 주소로 고쳤습니다. 카드에 회색으로 적힌 도메인과 열린 탭의 주소창이 같은지 보면 더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보안 응답이나 국내망 재확인 표시가 붙은 곳은 쓸 수 없나요?

이 분야에서는 보안 응답이 3곳, 국내망 재확인이 1곳이었습니다. 보안 응답은 서버가 자동 접속을 막아 돌려준 결과라 브라우저로 직접 열면 대부분 정상으로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은 해외 확인 환경에서 응답이 없던 곳으로, 국내에서는 평소처럼 열리는 경우가 많아 목록에 남겨 두었습니다.

뉴스 분야에 넣고 싶은 사이트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세요. 운영 주체와 도메인을 직접 확인한 뒤 기준에 맞으면 다음 확인일에 뉴스 목록에 더합니다. 쓰임새가 같은 서비스가 이미 있다면 더 많이 쓰이는 쪽을 남기고, 그 이유를 답장으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