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OMOA분야를 고르면 공식 주소가 바로 열리는 주소모음

주소모아 - 주소모음과 링크모음을 분야 탭 하나로 여는 곳

즐겨 쓰던 사이트도 막상 열려고 하면 검색 광고와 이름이 비슷한 복제 사이트를 지나야 할 때가 많습니다. 주소모아는 웹툰, OTT, 뉴스 같은 매일 쓰는 분야부터 민원, 금융, 건강, 택배 조회까지 25개 분야 공식 주소 572곳을 운영사 도메인 그대로 묶었습니다. 아래 칸에 서비스 이름이나 분야를 적으면 맞는 카드만 남습니다.

분야
25
등록 공식 주소
572
정상 응답
446
확인일
10.26
주소모아 분야별 공식 주소 바로가기 안내 배너주소모아 접속 확인 현황 안내 배너

분야 바로가기

링크모음을 다섯 묶음 탭으로 고르기

25개 분야를 쓰임새에 따라 다섯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탭을 누르면 그 묶음만 남고, 카드의 이름을 누르면 분야 페이지로, 아래 세 곳은 공식 사이트로 바로 열립니다.

처음 쓰는 순서

처음이라면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1. 1

    묶음 탭 고르기

    보고 싶은 것이 영상인지, 돈 관리인지, 이동인지만 정하면 됩니다. 주소모아 묶음 탭을 누르면 그 묶음의 분야 카드만 남아 스크롤이 짧아집니다.

  2. 2

    분야 페이지에서 도메인 보기

    주소모아 분야 페이지 카드에는 서비스 이름 아래 실제 도메인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서비스도 도메인으로 바로 구별됩니다.

  3. 3

    열린 탭을 즐겨찾기

    새 탭으로 열린 공식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는 검색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자주 쓰지 않는 곳은 그때그때 주소모아에서 찾으면 됩니다.

주소모아는 분야를 넓게 펼쳐 둔 목록입니다. 자주 쓰는 몇 곳만 빠르게 추려 보고 싶다면 구성이 다른 링크모아 사이트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두 곳 모두 공식 주소만 다룬다는 점은 같습니다.

주소모아 묶음별 분야 소개 배너주소모아 즐겨찾기 활용 안내 배너

숫자로 보기

숫자로 보는 묶음별 규모

주소모아 묶음마다 등록된 공식 주소 수입니다. 공공 기관이 많은 묶음일수록 해외 접속을 막는 곳이 많아 정상 응답 비율이 낮게 나옵니다.

  • 159보고 듣고 즐기기7개 분야 · 정상 138
  • 90찾고 읽기4개 분야 · 정상 66
  • 120배우고 일하기5개 분야 · 정상 84
  • 92돈·집·행정4개 분야 · 정상 77
  • 111생활과 이동5개 분야 · 정상 81

운영 원칙

주소모아가 지키는 여섯 가지 기준

01

운영사 도메인만 싣기

운영 주체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이 아니면 올리지 않습니다. 소개 블로그, 단축 주소, 우회 주소는 받지 않습니다.

02

한 날짜에 전부 다시 열기

정해진 날에 등록 주소 전체를 HTTPS로 다시 열어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일부만 골라 확인하지 않습니다.

03

결과는 숨기지 않기

응답이 없던 곳도 지우기 전에 이름을 밝히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04

이름이 바뀌면 바로 반영

서비스가 이름이나 도메인을 바꾸면 새 주소로 고치고 예전 이름을 설명에 함께 적습니다.

05

광고 자리와 목록 분리

목록의 순서는 이용 빈도와 쓰임새로 정하며 돈을 받고 앞자리에 올려 주지 않습니다.

06

제보는 확인 후 반영

바뀐 주소 제보는 직접 열어 본 뒤 고칩니다. 제보자 정보는 답장 외에 쓰지 않습니다.

기준을 정한 이유와 확인 절차는 주소모아 소개 페이지에 조금 더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확인 현황

2026-10-26 주소 확인 현황

주소모아는 2026-10-26 하루 동안 등록 주소 572곳(서로 다른 주소 570개)을 모두 HTTPS로 열어 응답 코드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HTTPS 주소는 572곳 전부입니다.

묶음별 확인 결과 (확인일 2026-10-26)
묶음분야등록정상 응답보안 응답국내망 재확인
보고 듣고 즐기기7159138174
찾고 읽기49066204
배우고 일하기5120842511
돈·집·행정49277312
생활과 이동5111811515
합계255724468046

보안 응답은 서버가 403·429 같은 코드로 자동 접속을 걸러 낸 경우로,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으로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 46곳은 해외 확인 환경에서 응답이 없던 곳이며 정부·공공 기관이 많습니다. 목록에서 빼지 않고 다음 확인 때 국내망으로 다시 엽니다.

응답 코드

응답 코드가 말해 주는 접속 상태

주소모아 확인 현황 표의 칸은 아래 네 가지 응답을 묶은 것입니다.

200 정상

페이지가 그대로 열렸다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공식 사이트가 여기에 속합니다.

301·302 이동

주소가 다른 곳으로 넘어갔다는 표시입니다. 도메인이 바뀐 경우 새 주소로 고쳐 실었습니다.

403·429 보안 응답

서버는 살아 있지만 프로그램 접속을 막은 상태입니다. 쇼핑몰과 AI 서비스에서 흔합니다.

응답 없음

정해진 시간 안에 연결이 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해외 접속을 막는 국내 공공 사이트가 많습니다.

고르는 법

믿을 만한 사이트모음을 고르는 세 가지 기준

주소모아를 포함해 어떤 목록을 쓰든 아래 세 가지는 꼭 확인해 보세요. 주소모아도 이 기준을 스스로 지키려고 합니다.

도메인이 적혀 있는가

이름만 늘어놓은 목록은 비슷한 사칭 사이트를 걸러 주지 못합니다. 실제 도메인을 함께 보여 주는지 먼저 보세요.

확인 날짜가 있는가

주소는 생각보다 자주 바뀝니다. 마지막으로 언제 열어 봤는지 날짜가 적힌 곳이 믿을 만합니다.

우회 주소를 내세우지 않는가

막힌 사이트의 새 주소를 앞세우는 목록은 불법 사이트와 악성 광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싣지 않는 것

목록에 올리지 않는 주소

아래에 해당하는 주소는 제보가 들어와도 주소모아에 싣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처럼 보여도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없으면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 저작권이 있는 웹툰, 영상, 음원을 허락 없이 올리는 곳
  •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낸 로그인·결제 화면
  • 원래 주소가 막힌 뒤 새로 열었다는 우회·미러 주소
  • 운영 주체와 연락처를 밝히지 않은 대출·투자 권유 사이트
  • 단축 주소처럼 도착지를 숨긴 링크

용어

주소모음에서 자주 보는 용어 10가지

주소모아 목록을 읽다 보면 반복해서 나오는 말들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도메인

Domain
사이트의 이름 역할을 하는 주소입니다. naver.com처럼 점 뒤 끝부분까지 같아야 같은 사이트입니다.

서브도메인

Subdomain
도메인 앞에 붙는 하위 이름입니다. news.naver.com의 news가 여기에 해당하며 본 도메인이 같으면 같은 운영사입니다.

HTTPS

Secure HTTP
주고받는 내용을 암호화하는 접속 방식입니다. 자물쇠 표시가 있어도 도메인이 다르면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리디렉션

Redirect
한 주소로 들어가면 다른 주소로 넘겨 주는 기능입니다. 도메인을 바꾼 서비스가 많이 씁니다.

응답 코드

Status Code
서버가 요청에 답하는 세 자리 숫자입니다. 200번은 잘 열렸다는 뜻이고 403번은 들어오지 말라는 뜻, 404번은 그런 페이지가 없다는 뜻입니다.

DNS

Domain Name System
도메인을 실제 서버 주소로 바꿔 주는 체계입니다. 설정이 잘못되면 주소를 적어도 열리지 않습니다.

피싱

Phishing
진짜 사이트처럼 꾸민 화면으로 아이디, 비밀번호, 카드 정보를 빼내는 수법입니다.

타이포스쿼팅

Typosquatting
오타를 노려 공식 도메인과 한두 글자만 다른 주소를 등록하는 수법입니다.

단축 URL

Short URL
긴 주소를 짧게 줄인 링크입니다. 도착지가 보이지 않아 열기 전에 펼쳐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캐시

Cache
브라우저가 예전에 받은 화면을 저장해 둔 것입니다. 주소가 바뀌었는데 예전 화면이 보이면 캐시를 지워 보세요.

사칭 주의

가짜 주소를 거르는 세 가지 습관

끝에서부터 읽기

주소는 맨 끝 도메인이 진짜 주인입니다. kakaobank.com.example.net처럼 앞부분만 그럴듯한 주소는 끝을 보면 바로 드러납니다.

글자 하나 의심하기

알파벳 l과 숫자 1, o와 0처럼 비슷한 글자를 바꿔 넣은 주소가 많습니다. 결제나 로그인 직전에는 한 글자씩 확인하세요.

받은 링크 대신 즐겨찾기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보다 직접 저장한 즐겨찾기나 주소모아 카드를 통해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분야 페이지

분야 페이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홈에서 분야 이름을 누르면 넘어가는 페이지의 구성입니다. 스물다섯 개 분야 페이지가 모두 같은 순서라 한 번 익히면 어느 분야든 같은 자리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큰 숫자 지표

페이지 맨 위에 등록 수, 정상 응답 수, 보안 응답 수, 확인일을 크게 적었습니다. 주소모아가 그 분야를 언제, 얼마나 확인했는지 바로 보입니다.

공식 주소 카드

카드마다 서비스 이름, 회색 도메인, 한 줄 설명, 확인 결과가 붙어 있습니다.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쓰는 요령과 용어

그 분야를 자주 여는 분들이 알아 두면 좋은 요령 세 가지와 용어 네 가지를 짧게 풀었습니다.

확인 결과와 질문

분야별 확인 숫자를 문장으로 다시 설명하고, 많이 묻는 질문 세 가지에 답했습니다. 이전·다음 분야 버튼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실시간 검색어

지금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검색어

구글 트렌드에서 한국 기준으로 검색이 늘고 있는 말을 모아 보여 줍니다. 갑자기 화제가 된 서비스가 있다면 주소모아 분야 탭에서 공식 주소를 바로 찾아보세요. 목록은 일정 시간마다 새로 바뀝니다.

구글 트렌드 실시간 인기 검색어 10

기준 집계

  1. 1마라톤200+옥천군청 김현진 선수, 전국 마라톤 대회 하프 부문 '우승' 국제뉴스
  2. 2카카오모빌리티100+카카오택시 호출료 어디로 갔나...대전·울산 일부 기사 '미지급' 충남일보
  3. 3소방관5000+경기도, 소방 현장 안전·처우개선 TF 첫 회의 열고 종합대책 마련 착수 경기도뉴스포털
  4. 4임성근1000+'채 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대법서 징역 3년 확정‥유족 "부모 눈물 외면한 판결" MBC 뉴스
  5. 5농성200+(설명자료)사회적 대화를 통해 경영계의 애로사항과 노동계의 우려사항을 충분히 숙의하여 합리적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6. 6급여500+"월급 받자마자 텅장"…직장인 평균 하루 만에 43% 빠져나가, 한 달 뒤엔 3%만 남아 조선일보
  7. 7정가은200+‘이혼’ 정가은, 결혼반지 팔러 갔다가 당황…“정품 아닐 확률 90% 이상” 동아일보
  8. 8관광지100+경북문화관광공사, 계절에 상관없이 즐기는 관광지 소개 브릿지경제
  9. 9로켓200+전투기로 12시간 걸리는 거리… 미군, 우주 거쳐 1시간 ‘로켓 배송’ 조선일보
  10. 10충청타임즈200+진천군청년센터,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 참여자 30일까지 모집 국제뉴스

활용 예시

하루 동선에 맞춰 쓰는 링크모아

시간대마다 여는 분야가 달라서 주소모아 묶음 탭과 함께 쓰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아침 출근길

날씨와 실시간 교통을 먼저 확인하고, 이동 중에는 뉴스와 웹툰 새 회차를 엽니다. 생활과 이동 묶음, 찾고 읽기 묶음에 모여 있습니다.

업무 시간

AI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디자인·폰트 분야에서 소스를 찾습니다. 채용 공고나 온라인 강의도 같은 묶음에서 이어 엽니다.

점심과 쉬는 시간

배달 앱이나 식당 웨이팅을 걸어 두고 커뮤니티를 둘러봅니다. 택배 조회도 이때 한 번에 끝내면 편합니다.

퇴근 후

OTT와 음악, 게임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주말 공연 예매나 여행 숙소 검색도 저녁에 미리 해 두면 좋습니다.

정리 요령

즐겨찾기를 오래 쓰는 정리법

막대에는 다섯 개만

즐겨찾기 막대가 꽉 차면 오히려 찾기 어렵습니다. 매일 여는 다섯 곳만 막대에 두고 나머지는 폴더로 옮기세요.

폴더 이름은 묶음 이름으로

보고 듣고 즐기기, 돈·집·행정처럼 주소모아의 묶음 이름을 그대로 폴더명으로 쓰면 정리가 쉬워집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리

안 쓰는 즐겨찾기는 지우고 이름이 바뀐 서비스는 새 주소로 고쳐 두세요. 분야 페이지 카드와 대조하면 금방 끝납니다.

휴대폰

휴대폰 홈 화면에 두고 쓰기

홈 화면에 추가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고르면 주소모아 아이콘이 앱처럼 바탕 화면에 놓입니다.

분야 메뉴 버튼

주소모아 화면 위 분야 버튼을 누르면 25개 분야가 한 번에 펼쳐집니다. 원하는 분야를 누르면 바로 이동합니다.

검색 칸 활용

맨 위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 두세 글자만 적어도 맞는 분야 카드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소모아 자주 묻는 질문 13가지

주소모아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주소모아는 자주 쓰는 웹 서비스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모아 둔 주소모음입니다. 웹툰, OTT, 음악, 게임 같은 여가 분야부터 은행, 민원, 부동산, 건강, 택배처럼 생활과 일에 필요한 분야까지 25개 분야로 나누어 572곳을 실었습니다. 모든 카드에는 서비스 이름과 함께 실제 도메인과 짧은 설명이 붙어 있어서,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사이트와 헷갈리지 않고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주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바로 주소모아를 쓸 수 있고, 카드를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에서 열리기 때문에 지금 보고 있던 목록도 그대로 남습니다. 자주 쓰는 분야 페이지 하나만 즐겨찾기에 넣어 두어도 검색 단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주소모아 카드의 주소는 전부 운영사 공식 도메인인가요?

네,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이 관리하는 도메인만 싣는 것이 주소모아의 첫 번째 기준입니다. 서비스를 소개하는 블로그 글이나 카페 게시물, 도착지를 숨긴 단축 주소, 원래 주소가 막힌 뒤 따로 열었다는 우회 주소는 제보가 들어와도 받지 않습니다. 해외 서비스도 운영사가 직접 운영하는 국가별 페이지나 대표 도메인을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다만 서비스가 이름이나 도메인을 바꾸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확인일에 새 주소로 넘어간 것이 보이면 카드의 주소를 고치고 설명에 예전 이름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혹시 카드의 주소와 실제로 열린 화면의 주소창이 다르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주소 확인은 언제, 어떻게 하나요?

정해진 확인일 하루 동안 등록된 주소 전체를 HTTPS로 하나씩 열어 서버가 돌려준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이번 확인일은 2026-10-26이며 등록 주소 572곳, 서로 다른 주소로는 570개를 모두 열었습니다. 일부만 골라 보는 표본 확인이 아니라 전체를 다시 여는 방식이라 결과가 숫자로 그대로 남습니다. 응답이 정상인 곳, 서버는 응답했지만 자동 접속을 막은 곳, 응답이 없던 곳을 나눠 주소모아 홈의 확인 현황 표와 분야 페이지 카드에 함께 표시했습니다. 확인 결과를 보기 좋게 고치거나 숫자를 반올림하지 않으며, 다음 확인일이 되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열어 표를 새로 씁니다. 확인에 쓴 방법과 기준은 소개 페이지에도 같은 내용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보안 응답이라고 표시된 곳은 접속이 안 되나요?

대부분 문제없이 열립니다. 보안 응답은 서버가 살아 있지만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의 접속을 걸러 내기 위해 403이나 429 같은 코드를 돌려준 경우를 말합니다. 대형 쇼핑몰, 항공사, AI 서비스, 디자인 소스 사이트처럼 자동 수집을 막아 두는 곳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이번 확인에서는 80곳이 여기에 해당했고, 브라우저로 직접 열면 평소처럼 첫 화면이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이 표시만으로 목록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브라우저로 열어도 계속 오류 화면이 나온다면 서비스 쪽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니 잠시 뒤 다시 시도해 보시고, 오래 이어지면 제보해 주세요. 분야 페이지 카드 오른쪽의 작은 표시로 어느 곳이 보안 응답이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무슨 뜻인가요?

확인 환경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연결이 되지 않았던 주소를 가리킵니다. 이번 확인에서는 46곳이 여기에 해당했는데, 홈택스, 건강보험, 병무청, 특허 검색처럼 해외에서 들어오는 접속을 막아 두는 국내 정부·공공 기관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곳은 국내 인터넷에서는 평소처럼 열리는 경우가 많아 바로 지우지 않고 이름을 밝혀 표시만 해 두었습니다. 주소모아는 다음 확인 때 국내망에서 다시 열어 보고, 그때도 열리지 않거나 서비스가 끝난 것으로 확인되면 목록에서 정리합니다. 국내에서 쓰시는데도 계속 열리지 않는 곳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공공 기관은 점검 시간이 따로 정해진 경우가 많으니 밤늦은 시간이나 주말에는 점검 공지를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분야는 어떤 기준으로 나눴나요?

사이트를 여는 목적에 따라 다섯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보고 듣고 즐기기에는 웹툰, OTT, 영화·드라마, 음악, 게임, 스포츠중계, 공연·티켓이 있고, 찾고 읽기에는 검색·쇼핑, 뉴스, 커뮤니티, 도서가 있습니다. 배우고 일하기에는 AI도구, 교육, 취업, 디자인·폰트, 창업·스타트업이 들어 있고, 돈·집·행정에는 금융, 공공·민원, 부동산, 중고거래가 있습니다. 마지막 생활과 이동 묶음에는 여행·숙소, 지도·교통, 배달·맛집, 건강·의료, 택배·배송을 담았습니다. 주소모아는 국내와 해외 서비스를 따로 나누지 않고 같은 분야 안에 함께 실어, 쓰임새가 같은 곳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묶음 이름은 홈의 탭과 헤더 메뉴, 푸터에서 모두 같게 써서 어디서 보든 헷갈리지 않도록 맞췄습니다.

목록의 순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분야마다 처음 찾는 사람이 가장 많이 여는 곳을 앞에 두고, 그 뒤로는 쓰임새가 겹치지 않게 이어 붙였습니다. 예를 들어 웹툰 분야라면 포털 웹툰관이 먼저 나오고 유료 장르 플랫폼, 해외 공식 번역 서비스, 관련 기관 순서로 이어집니다. 주소모아는 돈을 받고 앞자리에 올려 주는 방식은 쓰지 않으며, 광고 자리가 생기더라도 주소모아 목록과 확실히 구분해 표시합니다. 순서가 실제 사용 흐름과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어떤 순서가 편한지 의견을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비슷한 의견이 쌓이면 다음 확인일에 순서를 손봅니다. 순서를 바꾼 경우에는 최근 바뀐 내용에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두어, 익숙한 자리에서 서비스가 사라져도 어디로 옮겼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새로운 사이트를 추천하거나 바뀐 주소를 알리려면 어떻게 하나요?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 주소로 서비스 이름, 공식 주소, 어느 분야에 들어가면 좋을지를 적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주소모아로 받은 제보는 직접 열어 운영 주체와 도메인을 확인한 뒤 기준에 맞으면 다음 확인일에 반영합니다. 운영사 정보를 확인할 수 없거나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는 곳, 우회 주소로 보이는 곳은 반영하지 않으며 그 이유를 답장으로 알려 드립니다. 제보해 주신 분의 메일 주소는 답장을 보내는 데에만 쓰고 다른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짧은 한 줄 제보도 주소모아에는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이미 실린 곳의 설명이 실제와 다르다는 지적도 똑같이 반갑게 받습니다.

회원 가입이나 개인정보 입력이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주소모아는 회원 가입, 로그인, 결제 기능이 없는 목록 사이트입니다. 주소모아 분야 페이지를 열고 카드를 누르는 데 어떤 정보도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홈의 검색 칸에 적은 글자도 화면 안에서 카드를 걸러 내는 데에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메일로 문의를 보내실 때에만 메일 주소가 남으며, 이는 답장에만 씁니다. 어떤 사이트가 주소모아를 사칭하며 개인정보나 결제를 요구한다면 이 사이트와 관계없는 곳이니 입력하지 마시고 알려 주세요. 목록의 공식 사이트로 이동한 뒤에는 그 사이트의 개인정보 기준이 적용되므로, 가입이나 결제 전에는 해당 사이트의 안내를 함께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더 자세한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에 따로 적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편하게 쓸 수 있나요?

네, 휴대폰 화면 폭에 맞춰 카드가 한 줄로 정리되고 글자 크기도 읽기 편하게 조절됩니다. 주소모아 화면 위의 분야 버튼을 누르면 25개 분야가 한꺼번에 펼쳐져 원하는 분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 기능을 쓰면 앱처럼 아이콘을 눌러 열 수 있어 더 편합니다. 공식 사이트는 새 탭으로 열리기 때문에 볼일을 마친 뒤 탭을 닫으면 다시 목록으로 돌아옵니다. 데이터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이미지를 최소한으로 쓰고 글과 목록 위주로 화면을 꾸몄습니다. 화면이 작은 기기에서도 카드의 도메인 글자가 잘리지 않도록 줄을 바꿔 보여 줍니다.

검색 결과에서 공식 사이트와 가짜 사이트를 어떻게 구별하나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주소창의 도메인을 끝에서부터 읽는 것입니다. 점으로 나뉜 주소의 맨 끝 두 마디가 공식 도메인과 같아야 같은 운영사입니다. 검색 결과 맨 위에 광고로 뜬 링크는 공식 사이트가 아닐 때가 있으니 광고 표시를 확인하세요. 글자 하나만 바꾼 주소, 숫자와 알파벳을 섞은 주소, 서비스 이름 뒤에 낯선 단어가 붙은 주소도 의심해야 합니다. 주소모아 카드에 적힌 도메인과 대조해 보면 대부분 바로 구별됩니다. 로그인이나 결제 화면이라면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피해를 막습니다. 특히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는 누르기 전에 길게 눌러 실제 주소를 펼쳐 보세요.

즐겨찾기가 있는데 주소모아를 따로 써야 하나요?

매일 여는 몇 곳은 즐겨찾기가 가장 빠릅니다. 주소모아는 그 밖의 경우, 예를 들어 일 년에 몇 번 쓰지 않는 민원 사이트나 처음 써 보는 서비스를 찾을 때 쓰면 좋습니다. 이런 곳은 주소를 기억하지 못해 검색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광고나 이름이 비슷한 사이트를 거치기 쉽습니다. 또 즐겨찾기에 저장해 둔 주소가 그사이 바뀌었는지 확인할 때도 분야 페이지 카드와 대조하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는 자주 쓰는 곳, 주소모아는 가끔 쓰는 곳과 바뀐 주소 확인용으로 나눠 쓰시면 두 가지의 장점을 모두 살릴 수 있습니다.

주소모아 정보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주소모아는 정해진 확인일마다 전체 주소를 다시 열어 결과를 새로 적습니다. 그 사이에 서비스가 이름이나 도메인을 바꾸거나 문을 닫았다는 소식이 확인되면 확인일을 기다리지 않고 해당 카드부터 고칩니다. 바뀐 내용은 홈 아래쪽의 최근 바뀐 내용에 날짜와 함께 남기고,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도 같이 고칩니다. 분야가 새로 생기거나 정리될 때도 같은 곳에 기록하므로, 오랜만에 들렀다면 그 부분만 읽어도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표에 적힌 숫자는 항상 마지막 확인일의 실제 결과이며, 중간에 카드 하나를 고쳤더라도 확인일 전까지는 표의 숫자를 바꾸지 않아 기준이 흔들리지 않게 했습니다.

업데이트

최근 바뀐 내용

  • 등록 주소 572곳 전체 접속 확인, 국내망 재확인 대상 46곳 표시
  • 티웨이항공 이름 변경(트리니티항공), 아프리카TV(SOOP), 여기어때, 코레일, 인터파크 티켓(NOL 티켓) 새 도메인 반영
  • 주소모아 다섯 묶음 탭과 분야 25개 구성 정리

목록에 없는 공식 사이트나 바뀐 주소를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직접 열어 본 뒤 다음 확인 때 반영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