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고 읽기 · 도서 주소모음

도서 주소모음 - 공식 주소 21곳을 한 화면에

책을 찾는 방법은 사는 것, 빌리는 것, 구독하는 것, 원문 자료를 내려받는 것으로 나뉘고 그때마다 여는 사이트가 다릅니다. 이 목록은 대형 온라인 서점, 전자책과 오디오북 구독 서비스,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 학술 논문 데이터베이스, 해외 공개 도서관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유료 전자책을 파일로 나눠 준다는 곳은 저작권 침해라 싣지 않았습니다.

등록
21
정상 응답
19
보안 응답
1
확인일
10.26

도서 공식 주소 21곳

카드 어디를 눌러도 공식 사이트가 새 탭으로 뜹니다. 이름 아래 회색 글자가 실제 도메인이니 주소창과 같은지 확인해 보세요. 오른쪽 표시는 2026-10-26 확인 결과입니다. 함께 자주 여는 분야는 교육 주소모음입니다.

도서 목록은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21곳 가운데 국내 서비스는 17곳, 해외 서비스는 4곳입니다. 맨 앞의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는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이고, 그 뒤로는 쓰임새가 겹치지 않도록 성격이 다른 서비스를 차례로 이어 붙였습니다. 해외 서비스도 따로 떼지 않고 같은 목록에 두어 비슷한 기능을 한눈에 견줄 수 있게 했습니다.

카드를 누르기 전에 회색 도메인을 한 번 보고, 열린 탭의 주소창과 같은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에 들어갈 일이 거의 없습니다. 자주 여는 곳은 열린 뒤 바로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세요.

도서 분야를 쓰는 요령

이 분야 사이트를 자주 여는 분들이 알아 두면 시간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사기 전에 도서관 검색

읽고 끝낼 책이라면 동네 공공도서관 소장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상호대차로 다른 도서관 책도 빌릴 수 있습니다.

전자책은 구독과 소장 비교

한 달에 두세 권 이상 읽는다면 구독이, 두고두고 볼 책이라면 소장이 유리합니다.

논문은 기관 로그인

대학이나 공공도서관 회원이면 유료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서 용어 풀이

상호대차

Interlibrary Loan
다른 도서관 책을 내가 다니는 도서관으로 보내 받아 빌리는 제도입니다.

ISBN

International Standard Book Number
책마다 붙는 국제 표준 번호로, 판본까지 정확히 찾을 때 씁니다.

퍼블릭 도메인

Public Domain
보호 기간이 지나 허락 없이 써도 되는 저작물로, 고전 문학이 대표적입니다.

원문 DB

Full-text Database
논문이나 자료의 본문 전체를 열람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입니다.

비슷한 용어가 많이 나오는 분야로 웹툰 주소모음도 함께 살펴보세요.

도서 주소는 이렇게 확인했습니다

2026-10-26 하루 동안 이 분야 21곳을 모두 HTTPS로 열었습니다. 정상 응답은 19곳, 서버가 자동 접속을 막아 보안 응답을 돌려준 곳은 1곳, 해외 확인 환경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한 곳은 1곳입니다. 보안 응답이 표시된 곳도 브라우저로 직접 열면 대부분 평소처럼 열리므로 목록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도서 서비스를 찾을 때는 맨 위 광고 링크보다 이 목록의 카드나 직접 저장한 즐겨찾기로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소가 바뀐 곳을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다른 분야가 필요하다면 뉴스 주소모음이나 주소모아 전체 목록에서 이어서 찾을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 전에 많이 묻는 것

도서 주소모음의 사이트는 모두 공식 주소인가요?

네, 21곳 모두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입니다. 소개 글이나 우회 주소, 단축 주소는 넣지 않았고 도메인이 바뀐 곳은 확인일에 새 주소로 고쳤습니다. 카드에 회색으로 적힌 도메인과 열린 탭의 주소창이 같은지 보면 더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보안 응답이나 국내망 재확인 표시가 붙은 곳은 쓸 수 없나요?

이 분야에서는 보안 응답이 1곳, 국내망 재확인이 1곳이었습니다. 보안 응답은 서버가 자동 접속을 막아 돌려준 결과라 브라우저로 직접 열면 대부분 정상으로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은 해외 확인 환경에서 응답이 없던 곳으로, 국내에서는 평소처럼 열리는 경우가 많아 목록에 남겨 두었습니다.

도서 분야에 넣고 싶은 사이트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세요. 운영 주체와 도메인을 직접 확인한 뒤 기준에 맞으면 다음 확인일에 도서 목록에 더합니다. 쓰임새가 같은 서비스가 이미 있다면 더 많이 쓰이는 쪽을 남기고, 그 이유를 답장으로 알려 드립니다.